- 전체 가계대출은 7월 기준 약 31조 6,925억원 늘어난 반면, 5대 시중·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잔액은 6,384억원 줄어 29조 459억원으로 감소했다.
- 은행들은 고금리·연체·DSR 규제 영향으로 신용대출을 축소하고 주담대로 쏠리며 신용점수 인플레이션이 중저신용자의 대출 문턱을 높였고, 20대 중저신용자 대출은 8.63% 급감했다.
- 대안으로 금리 높은 2금융권·카드론 이용이 늘어 카드론 잔액은 역대 최고 41조 2,266억원(평균금리 연 14.35%)을 기록했고, 의원은 불법사금융 위험을 경고하며 대책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