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SR 규제 시행 이후 시중은행들의 대출 제한으로 상대적으로 문턱이 낮은 인터넷은행으로 수요가 쏠리며 앱 접속 경쟁(오픈런)과 '하루 접수량 초과' 현상이 반복됐다.
- 카카오뱅크는 주택구입자금 주담대 대상을 '무주택 세대'로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축소(최장 50→30년)하며 생활안정자금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하는 등 추가 조치를 냈다.
- iM뱅크 등도 낮은 금리로 수요가 폭증해 서울 일부 영업부의 가계대출 접수 일시 중단과 매일 오픈 10분 내 접수초과가 발생하는 등 은행권 전반의 대출 옥죄기가 확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