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·케이·카카오)의 올해 상반기 직원 1인당 이익은 평균 3억8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.5% 증가했으며, 토스 5억2500만원, 케이 3억4000만원, 카카오 2억7700만원을 기록함.
- 국내 5대 시중은행은 직원 1인당 이익 평균이 1억5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3.6% 감소(하나 1억8800만·신한 1억7700만·우리 1억6900만·NH 1억4800만·KB 1억1400만).
- 인터넷은행들은 직원 수(토스 545·케이 569·카카오 1555)가 시중은행보다 적어 인원 대비 높은 생산성을 보인 것으로 분석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