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자산관리(WM) 시장에 진출 중이며 케이뱅크는 고객 투자성향을 5단계로 분류하는 비대면 맞춤형 WM 서비스를 준비해 IPO를 앞두고 수익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투자중개·투자매매업 인가를 준비하면서 비대면 WM본부 'WM스쿼드'와 '목돈 굴리기'로 증권사 채권·발행어음(703개 상품, 누적 판매액 9조원)을 소개·연계하고 있다.
- 인터넷은행 진출로 기존 고액자산가 전용이던 WM의 문턱이 낮아져 소액 자산자도 더 적은 금액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