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으로 은행의 대출한도가 줄고 만기가 단축(예: 수도권 주담대 50→30년 등)되며 대출 문턱이 높아졌다.
-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보험사 주담대로 이동 중이며, 보험사는 40년 만기와 2금융 DSR(50%)으로 대출한도가 크고 은행과 금리차가 줄어드는 장점이 있으나 담보는 주거용(아파트·다세대 등)으로 제한된다.
- 그러나 삼성생명 등 보험사가 유주택자 신규대출 제한·거치형 중단을 통보했고 금융당국이 2금융권을 일일 모니터링 중이라 보험사 대출 기준도 더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