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1분기 대출자산 12조 중 9.4조가 주택담보대출(대환 목적 비중 50% 이상)으로 급성장해 금융당국의 경고와 주담대 총량관리 대상이 되었다.
- 이에 무주택자 중심 전환·최장만기 50→30년 등 주담대 축소 조치를 취했고, 개인사업자 대출로 성장 전환을 시도하나 연체율 상승과 정교한 신용모델 부재로 확대에 한계가 있다.
- 플랫폼·수수료 수익이 정체된 가운데 컨센서스 순이익 대비 PER 23배(4대 금융지주 평균 5.5배)를 정당화하려면 대출 성장이 필요한데 규제 리스크로 성장 동력이 상실돼 진퇴양난에 빠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