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 올해 상반기 1인당 충당금적립전이익 평균은 3.81억 원으로, 5대 시중은행 평균 1.59억 원보다 약 2.2억 원 높음.
- 토스뱅크가 5.25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(전년대비 92.3%↑), 케이뱅크 3.40억(13.3%↑), 카카오뱅크 2.77억(9.5%↑) 등 여신 포트폴리오 다변화·대환대출 흡수로 외형과 생산성 개선.
- 반면 5대 은행은 홍콩 H지수 관련 ELS 손실로 1분기에만 1조6650억 원 규모 충당부채를 쌓아 1인당 지표가 평균 13.7% 하락했고, 직원수 차이로 생산성 격차가 더 벌어질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