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 상반기 순이익 총 3,412억 원(전년비 100%↑), 카카오뱅크 2,314억·케이뱅크 854억·토스뱅크 245억으로 다수 지방은행 실적을 추월.
- 성장 동력은 대환대출 비중 확대(카카오 신규 주담대 중 62%·케이뱅크 증가분의 74%가 대환)와 플랫폼 기반 비이자수익·고객확보(각사 1,000만명·비이자수익 급증).
- 건전성 우려도 커졌다: 무수익여신 5,378억(전년비 30.5%↑), 평균 연체율 0.88%(시중은행 0.28%)로 가계대출 규제로 안전한 주담대 확대가 어려워 리스크 관리가 부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