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은 올해 상반기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이 평균 3억8001만원으로 5대 시중은행(약 1억5900만원)의 약 2.4배였고 전년 대비 38.5% 증가했다.
- 은행별로 토스뱅크는 5억2500만원(+92.3%), 케이뱅크 3억4000만원(+11.8%), 카카오뱅크 2억7700만원(+9.5%)을 기록했고, 5대은행은 하나 1억8800만원·신한 1억7700만원·우리 1억6900만원·NH 1억4800만원·KB 1억1400만원 등으로 엇갈렸다.
- 이익 격차는 직원 수 차이가 주요 원인으로 해석되며, 인터넷은행 직원(토스 545명·케이 569명·카카오 1555명)은 시중은행의 약 10% 수준이라 1인당 생산성이 높게 나타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