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이 고(高)DSR·투기성 대출 비중을 별도 관리해 은행 리스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히며, 고신용자 예외로 허용되던 DSR 40% 초과 대출까지 감독 대상에 포함했다.
- 규제 영향으로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하루 증가액이 규제 전 1조5881억 원에서 3534억 원으로 급감했고, 가계대출 증가액도 크게 줄어들자 NH·카카오·우리 등 은행과 삼성생명 등 제2금융권이 수도권 주담대를 중단했다.
- 은행별 대출 제한과 한도 차이로 실수요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으며, 유주택자는 전세대출 한도가 축소돼 월세로 전환하는 사례가 발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