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은 9월 6일부터 가계대출 관리방안을 시행해 수도권 소재 2주택 이상 주택구입자금 대출을 한시 중단하고 다주택자의 생활안정자금은 1억원으로 제한하며 임대인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자금대출 등도 중단했다.
- KB·신한·우리 등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주담대 만기·한도 축소 및 신규 취급 제한을 시행했고, 카카오뱅크는 유주택자 대상 신규 주담대 중단과 대출기간 단축 등을 적용했다.
- 5대 은행의 8월 가계대출·주담대 잔액이 각각 약 9조6,259억원·8조9,115억원 늘며 2016년 이후 최대 월간 증가폭을 기록하자 정부는 2단계 스트레스 DSR로 주담대에 0.75~1.2%포인트의 가산금리를 적용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