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K텔레콤이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경기남부경찰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‘AI콜’을 활용한 금융범죄 예방교육을 추진한다.
- 이달부터 12월까지 고령층 2,000명을 대상으로 AI콜 주1회(총 12회) 발신으로 보이스피싱 등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통화 응답을 분석해 고위험군을 선별해 사후교육을 제공한다.
- 사업 종료 후 만족도·효과 조사를 통해 예방교육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고령자 맞춤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AI기술을 ESG 경영에 접목(“AI-driven ESG”)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