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9월 1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신한·하나·NH농협·카카오·토스 ‘맑음’, KB·IBK·케이뱅크 ‘구름조금’, 우리은행 ‘흐림’.
- 신한은 중소기업에 15조1000억 지원 계획, 하나는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 확대, 카카오는 개인사업자 대출금리 인하, 케이뱅크는 상장예비심사 통과·토스는 직원당 이익 급증.
- 우리은행은 손태승 전 회장 측 친인척의 부당대출 의혹으로 검찰 체포 및 경영진 징계 우려, KB는 앱 접속 지연으로 고객 불편, IBK는 ‘꺾기’ 의심거래 21조 규모 논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