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예금상품 8종의 가입 가능 연령을 기존 만 17세에서 만 14세로 낮춰 10대 고객 선점에 속도를 냈다.
- 이번 조정은 2023년 여권을 실명확인 수단으로 추가한 것을 바탕으로, 기록통장과 최애적금 등 청소년 수요가 높은 상품에 대한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.
- 카카오뱅크는 앞서 카카오뱅크mini 가입 연령을 만 7세로 낮춰 10대 이하 침투율을 29%에서 34%로 높였고, 타 은행의 제한적 틴즈서비스와 달리 청소년의 금융선택권 확대를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