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밀알복지재단이 카카오뱅크의 1억 원 기부와 SKT·경기남부경찰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AI 통화 기반 'AI Call 금융범죄 예방교육'으로 금융범죄 취약 어르신 2000명을 지원한다
- 교육은 9~12월 주1회 총 12회 AI Call로 자녀사칭·대환대출 등 보이스피싱 시나리오를 체험하며 대응능력을 높이고, 종료 후 통화 분석과 소정의 선물 제공이 포함된다
- 재단은 고위험군에 대해 내년 2월까지 별도 사후교육을 실시하고, 2018~2023년 보이스피싱 피해(약 22만7천건·1조6천645억 원)를 근거로 민관 협력의 NGO 주도 AI 예방모델 확산을 목표로 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