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남부경찰청이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SK텔레콤과 ‘AI Call 금융범죄 예방 교육 지원’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내 최초로 AI Call 기반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시행한다.
- 60세 이상 고령자 2000명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올해 12월까지 각각 12회의 AI 전화를 걸어 급전 이체 유도·투자 권유·카드 스미싱·저금리 대출 갈아타기 등 사기 유형별 예방 안내 및 응답 분석을 실시하고 고위험군에는 후속 교육을 제공한다.
- 카카오뱅크는 예산 1억 원 지원·시나리오 자문, 밀알은 사업 기획·운영·대상자 모집·모니터링, SKT는 시나리오 개발과 교육 제작을 담당하며 경찰은 3월 출범한 TF로 다수의 악성 사기 사건(1만2955건·1만7312명 검거, 1176명 구속)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