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 경쟁에 더존뱅크·U-Bank·KCD뱅크·소소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, 대부분 컨소시엄에 시중은행·보험사 등 전통금융사가 합류하거나 검토 중인 반면 소소뱅크만 전통금융 참여 소식이 없다.
- 소소뱅크는 비밀유지협약으로 공개를 미뤘다며 자본금 5천억∼1조원, 잠재 회원 850만명 등을 제시하고 출자 의향을 확보 중이라고 주장하고 있고, 2019년 탈락 경험 때문에 자본확충을 강조하고 있다.
- 업계와 애널리스트들은 전통금융 참여가 안정적 자금조달에 필수라며 초기 자본 부족 시 성장 지연·영업중단 위험을 경고했고, 실제 금융사 합류 여부는 연말~내년초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