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남부경찰청은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최초로 AI Call을 활용한 금융범죄 예방교육을 추진한다.
- 사업은 경기 남부권 60대 이상 어르신 2000명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, AI가 휴대폰으로 전화해 급전 이체·투자권유·스미싱·저금리 대출 갈아타기 등 유형별 상황을 제시하고 피해예방법을 안내한다.
- 경찰은 사례 제공·자문을, 카카오뱅크는 예산(1억원) 지원 및 시나리오 자문을, 밀알은 대상자 모집·운영을, SKT는 시나리오·교육 커리큘럼 개발을 맡고 통화 분석 후 고위험군에 사후교육을 실시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