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복현 금감원장이 은행장들과 9월 10일 간담회를 열어 "실수요자 대출 제약이 없도록" 대책을 논의하겠다고 밝히며 은행권의 유주택자 대출 제한 문제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.
- 우리·KB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은 1주택자 주담대·전세대출 중단 또는 한도·만기 축소, 신용대출 한도 축소 등 유주택자 대출 규제를 속속 도입했다.
- 금감원은 실수요자 보호를 강조하며 가이드라인 제시를 예고했으나, 전문가들은 실수요자·투기수요자 구분의 한계를 지적하고 DSR 등 상환능력 중심 규제 강화를 제안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