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K텔레콤이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경기남부경찰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AI콜을 활용한 금융범죄(보이스피싱 등) 예방교육을 추진한다.
- 대상은 고령층 2,000명으로 이달부터 4개월간 주1회(총 12회) AI콜로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하고, 통화 응답 유형·내용을 분석해 고위험군을 선별해 사후교육을 제공한다.
- 2018~2023년 보이스피싱 피해는 22만7126건·피해액 1조6645억원에 달해 SKT는 교육 만족도·효과 조사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고령자 맞춤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