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남부경찰청이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SK텔레콤과 협약해 국내 최초 AI Call 금융범죄 교육지원 사업을 시작, 경기남부권 60대 이상 어르신 2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.
- 음성인식 AI가 전화로 투자 권유·급전 이체 유도·스미싱·저금리 대출 갈아타기 등 유형별 사례를 제시하며 상황 제시·피해 유형 안내·예방법 교육을 진행하고 참여자 응답을 분석해 고위험군을 선별해 사후교육을 제공한다.
- 카카오뱅크가 예산 1억원을 지원하고 밀알복지재단은 기획·운영, SK텔레콤은 시나리오·교육 커리큘럼을 담당하며 경찰은 사례 제공·자문·홍보를 맡아 악성사기 근절과 시민 대처능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(경찰은 현재까지 악성사기범 1만7312명 검거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