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SK텔레콤·경기남부경찰청·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60세 이상 시니어 2,000명을 대상으로 AI 콜 기반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운영하며 이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.
- 교육은 음성인식 기술로 실제 금융사기 사례를 제시하고 AI가 질문·응답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 예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주1회, 4개월(~12월) 동안 진행된다.
- 카카오뱅크는 고령자 전용 상담채널·간편 홈 등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왔고,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저소득층 주택 5채를 기부하는 봉사활동도 완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