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KT가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경기남부경찰청과 MOU를 체결하고 AI콜을 활용한 고령층 대상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.
- 이달부터 12월까지 고령층 20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AI콜 등 총 12회 교육을 실시하고, 통화 응답 분석으로 위험도 판정·고위험군 사후교육을 병행하며 시스템을 고도화한다.
- 금융감독원 통계로 2018~2023년 보이스피싱 피해는 22만7,126건·피해액 1조6,645억 원(대출 빙자 피해 1조 원)으로 SKT는 AI를 ESG 활동에 접목해 예방 효과를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