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K텔레콤은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경기남부경찰청과 MOU를 맺고 AI 상담사 'AI콜'로 고령층 대상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.
- 이달부터 연말까지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를 바탕으로 AI가 주 1회 전화로 고령층 2천명에게 교육을 제공하고, 대화 분석으로 고위험군을 선별해 사후교육도 진행한다.
- SKT는 시스템 고도화와 고령자 맞춤 프로그램 추가 개발을 계획하며,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8년~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는 22만7천126건·피해액 1조6천645억원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