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K텔레콤이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경기남부경찰청과 MOU를 맺고 AI콜을 활용한 고령층 대상 금융범죄 예방교육을 추진한다.
- 사업은 고령자 2000명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주1회 AI콜(총 12회)을 통해 통화 내용과 응답유형을 분석해 고위험군에 사후교육을 제공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한다.
- 금융감독원 자료(2018~작년) 보이스피싱 피해 22만7126건·1조6645억원 규모를 배경으로 SKT는 AI-driven ESG 차원에서 사업 확대 의지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