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K텔레콤이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경기남부경찰청과 AI콜 기반 금융범죄 예방교육 MOU를 체결하고 이달부터 고령자 2,0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.
- 4개월간 주1회 AI콜(총 12회)로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응답·통화 내용을 분석해 고위험군을 선별해 사후교육을 제공하며, 만족도·효과성 조사를 통해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.
- 금융감독원 집계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보이스피싱 피해는 약 22만7,126건·피해액 1조6,645억 원으로 대출 빙자형 피해액이 가장 컸고 기관 사칭·메신저 피싱이 뒤를 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