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KT가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경기남부경찰청과 MOU를 맺고 AI콜 기반 금융범죄(보이스피싱) 예방교육을 추진한다.
- 9월부터 12월까지 고령층 2,000명을 대상으로 주 1회, 총 12회 실제 사례 중심 AI콜을 발신해 통화 응답 분석으로 고위험군을 선별해 사후교육을 제공한다.
- 금융감독원 자료(2018~2023)는 보이스피싱 피해 22만7,126건·피해액 1조6,645억 원을 기록해 피해 심각성이 확인되며, SKT는 교육 만족도 조사와 시스템 고도화 계획을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