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남부경찰청이 밀알복지재단·카카오뱅크·SK텔레콤과 국내 최초 'AI Call 금융 범죄 예방 교육' 업무협약을 맺고 9~12월 AI가 60대 이상 어르신 2000명에게 전화로 상황별 사례·수법·예방법 등을 안내한다.
- 경찰은 사례 제공, 밀알은 교육 기획·운영, 카카오뱅크는 예산 1억 원 지원, SK텔레콤은 시나리오·커리큘럼 개발을 맡아 통화 분석 결과를 복지기관에 배포하고 고위험군엔 사후 교육을 실시한다.
- 경기남부청은 3월 출범한 악성사기 근절 TF와 전담수사팀을 통해 현재까지 1만2955건·1만7312명 검거·1176명 구속 등 강력 단속을 이어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