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남부경찰청이 카카오뱅크·밀알복지재단·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맺고 AI Call을 활용해 관내 60세 이상 고령자 대상 신종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.
- 사업은 대상자 휴대전화로 AI 음성 안내 전화를 걸어 9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송금 유도·투자 권유·스미싱·저금리 대출 갈아타기 등 사기 유형별 예방법을 안내하고 응답 및 통화 내용을 분석해 후속 교육과 노인복지기관 배포를 진행한다.
- 카카오뱅크는 사업비 1억원을 지원하고 경찰은 사례 제공·사후관리, 밀알은 기획·운영·모집, SKT는 시나리오·커리큘럼을 담당하며 이번 사업은 국내 첫 사례이고, 경찰 TF는 구성 이후 관내에서 1만2천955건·1만7천312명 검거·1천176명 구속 실적을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