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CEO스코어 조사에서 IBK기업은행이 2003년 4분기부터 8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해 은행권 1위, 신한은행은 82분기 연속으로 1·2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기업은행 7,374억(-2.6%), 신한은행 1조1,338억(+21.6%)이었다.
- 지방은행·시중은행 중 경남은행은 설립(2014년) 이후 41분기, 광주은행 40분기, 우리은행 38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고 20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경남 1,364억(+37.2%), 광주 1,138억(+28.1%), 우리 1조660억(+45.6%)을 기록했다.
- 이 외에 하나·국민은행은 30분기, iM뱅크(옛 DGB대구) 22분기,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은 14분기, SC제일·한국씨티는 10분기 등 조사 대상 은행들의 연속 흑자 현황이 다양하게 나타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