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SK텔레콤·경기남부경찰청·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60세 이상 시니어 2,000명을 대상으로 'AI Call 금융범죄 예방 교육'을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교육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.
- 교육은 음성인식 기반 AI가 실제 금융범죄 사례를 질문·시연하고 보이스피싱 등 예방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주 1회, 4개월(~12월) 동안 진행된다.
- 카카오뱅크는 고령자 전용 상담 채널·간편 홈 앱 화면 등 시니어 맞춤 서비스와 노인복지관 방문 교육·연극형 프로그램 등 사회공헌을 통해 시니어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