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시총 상위 50개 중 26개에서 평가손실을 보고 있으며, 카카오(-62%), 카카오뱅크(-55%), HMM(-44%), LG화학(-41%) 등이 큰 낙폭을 기록했다.
- 반면 미국 상위 50개 보유자는 약 44개 종목에서 플러스 수익을 내고 오라클(약 61%), 아멕스(41%), 메타·넷플릭스·애플 등에서 높은 수익을 기록하며 손실 종목과 낙폭은 적다.
- 20~30대의 국내 상위50 투자자 비중은 35%에 그치지만 미국은 49%로 청년층이 해외로 쏠리는 현상이 뚜렷해 전문가들은 대책 없이는 국내 증시 위축을 우려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