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신용대출 평균금리가 6% 안팎(우리은행 6.37%)으로 높은 반면, 가계대출 평균금리는 7월 기준 3.92%로 4개월 연속 하락했다.
- 은행권이 연체율 상승에 대응해 개인사업자 대출 문턱과 금리를 올렸고, 개인사업자 부실채권 비율은 0.44%로 201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.
- 금리 격차로 자영업자·중소기업의 상환부담이 커져 대환대출 등 완화 대책 필요성이 제기되며,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은 개인사업자대출 금리 인하로 경쟁에 나서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