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추석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0억원어치를 구매해 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독거노인·결식아동 등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소상공인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
- 윤호영 대표는 이번 기부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따뜻한 한가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
- 카카오뱅크는 올해 4월 서민금융진흥원에 80억원 출연, 7월에 소상공인 운영비 지원을 위해 5억원 기부하는 등 포용금융·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햇살론15 등으로 지난해 약 3,070억원의 금리 절감 효과를 제공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