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이 DB손해보험 등 대형 금융사 참여로 계속 규모를 키우고 있다.
- 문제는 기존 인터넷은행들의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급등(카카오 0.35→0.95, 케이 0.78→1.47, 토스 2.60→3.24)하고 5대 은행의 개인사업자 연체액도 30.7% 늘어 소상공인 특화 전략의 건전성에 의문이 제기된다는 점이다.
- 금융당국과 대형은행 내부는 제4인터넷은행의 건전성 관리 역량을 우려하며 인가 시 실현 가능한 신용평가·관리 계획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