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은행들이 1주택자 대출을 은행별로 다르게 규제: 신한은 전국 신규주담대 원칙적 중단 후 매도·매수계약서 제출 시 예외 허용, KB·우리 등은 수도권에 한정해 중단, NH는 2주택 이상만 규제, 하나은행은 미적용.
- 대출 만기·한도 축소 가속: KB·신한·우리·카카오 등은 주담대 최대 만기를 30년으로 줄이고 40~50년 장기 상품 및 모기지보험(MCI·MCG) 가입을 사실상 차단.
- 전세대출도 제약 심화: KB·신한·우리·NH 등은 조건부 전세대출을 중단했으나 신규 분양자 등 예외 조항과 은행별·기간별 차이가 있어 실수요자는 은행 공지 수시 확인 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