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이 2017년 출범 이후 급성장해 올해 3월 기준 가계대출 잔액이 약 66조 원으로 6개 지방은행의 약 68.9조 원에 근접했다.
- 저원가성 예금 확보, 공격적 대출·상품 확장과 정부의 대환대출 인프라 영향으로 인터넷은행은 2019년 11조 1540억 원에서 최근 약 66조 원으로 5.9배(연평균 약 44.6%) 성장했다.
- 이로 인해 지방은행은 고객 이탈과 역할 축소 위기에 직면했고 디지털 전환·신상품·채널 다변화·조직개편을 추진하나 구조적 한계로 실효성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