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반기 인터넷전문은행은 역대 최대 반기 실적에도 고금리·대출부실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, 평균 연체율은 0.88%로 5대 시중은행(0.31%)의 약 3배이고 무수익여신은 30.5% 증가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로 주택담보대출 확대가 사실상 막혀 건전성·수익성 확보가 어려워졌고, 카카오뱅크는 주담대 증가세가 급감하며 유주택자 대상 취급 중단까지 시행했다.
- 대응책으로 인터넷은행들은 개인사업자 대출과 담보대출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중이며, 카카오는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목표를 제시했고 케이뱅크·토스뱅크도 관련 상품을 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