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선반영되며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이 1년 정기예금 금리를 잇따라 인하(시중은행 3.40~3.42%, 인터넷은행 3.00~3.35%)했다.
- 반면 일부 저축은행은 수신 기반 확보 목적으로 예·적금 금리를 올리거나 우대 이벤트를 시행해 SBI는 1년 정기예금을 약 3.05%에서 3.9%로, 웰컴저축은행은 신규 고객에 최대 연 6% 혜택을 내놨다.
- 저축은행은 은행채 발행 제약과 지속적 적자로 금리 인상 여력이 제한되며 6월 말 수신 잔액이 최근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수신 이탈과 자금조달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