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는 한양대 채용설명회에서 2030년 목표를 '아시아 넘버원 증권사'로 제시하며 순이익을 현재의 3배로 늘려 노무라증권과 국내 4대 금융지주 수준을 따라잡겠다고 밝혔다.
- 회사는 올해 순이익 목표를 1조 중반으로 잡고 있으며 카카오뱅크 투자·발행어음·탄소배출권 등 업계 최초 도전 사례를 바탕으로 빠른 이익 성장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.
- 인재상은 '좋은 사람'보다 '맞는 사람'으로서 도전과 학습을 중시하며 신입 시기의 실패를 통한 성장과 큰 꿈을 가지라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