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의 올 상반기 무수익여신 잔액은 5,3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.5%(1,257억원) 증가했으며, 은행별 잔액은 카카오 1,986억·케이뱅크 2,027억·토스 1,365억원이다.
- 증가는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확대 영향으로 무수익여신의 76.5%가 가계대출에 해당하고, 상반기 중저신용대출 공급액은 카카오 1.25조·케이 5,750억·토스 8,673억 등 누적 26.375조원이다.
- 연체율은 카카오 0.48%·케이 0.90%·토스 1.27%로 은행들은 CSS 고도화·대안신용평가모형(카카오뱅크 스코어)·사전·사후 부실감지 프로그램 등으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고 전문가도 데이터 정교화 및 공유를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