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공모희망가 9,500~1만2,000원으로 IPO 추진해 최대 기업가치 약 5조원, 총 8,200만주(구주 4,100만·신주 4,100만)를 내놓음
- 구주매출 비중이 절반이라 신주로 확보되는 현금은 3,900억~4,920억원에 불과해 대출 확대 및 저비용 자금 확보 효과가 반감될 전망
- 업비트 예치금 약 4조원은 대출 운용 불가하고 금리(0.1→2.1%) 인상으로 비용 부담이 커지는 반면, 상장 시 과거 유상증자 자금(약 7,250억)은 규제자본으로 인정돼 BIS 비율 등 자본지표는 크게 개선될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