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주재 은행장 간담회에서 은행들은 다주택자 등 투기수요로 의심되는 가계대출에 대해 전세자금·주택 추가구입·신용대출 등을 중심으로 여신심사를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.
- 우리·신한·국민·하나 등 일부 은행은 1~8월 가계대출 증가가 연간 경영계획을 초과해 실수요자 전담 심사팀을 운영하고 충분한 상담으로 선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으며, 지방은행은 지역 실수요 중심 자금공급을 준비합니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증가 속도를 완만히 조절하고 포용금융을 유지하겠다고 했고, 금감원장은 은행별 자율적 대응을 요청하며 거시적 시계에서 가계대출 관리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