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B손해보험이 악성앱 기반 피싱 피해 방지를 위해 AI보안기업 에버스핀의 솔루션 '페이크파인더'를 도입해 고객 보호를 강화했다.
- 페이크파인더는 블랙리스트가 아닌 화이트리스트 방식으로 새로 제작된 악성앱까지 탐지·차단하며 KB·카카오뱅크·삼성화재·삼성생명 등 다수 금융사에 이미 도입돼 월간 보호 MAU 4300만을 기록한다.
- 악성앱으로 인한 금융피해에 대해 법원이 금융사의 보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오면서 보험업권으로의 도입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