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인증서 가입자 수가 출시 1년 6개월 만에 1,400만명을 돌파했고 누적 발급 건수는 2,000만건을 넘어섰다.
- 앱 내 생체·PIN 인증으로 금융거래·본인확인·전자서명이 가능하며 국세청·정부24·국민연금 등 공공과 메가박스·G마켓 등 민간에서 활용되고, 이중화 데이터센터·24시간 모니터링·FDS 등으로 보안을 강화했다.
- 4월 사업자 인증서 도입으로 개인사업자 영역을 확대하고 발급 수수료를 무료화했으며, 카카오와 함께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향후 행안부 모바일 신분증 발급·앱 연동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