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연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며 공모희망가 9,500~12,000원으로 최대 약 1조원 공모, 시가총액은 최대 약 5조원 수준을 목표로 함.
- 회사는 4100만주 유상증자 계획과 신주·구주 비율 5대5에 따라 총 82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대표주관사는 KB증권·NH투자증권·BoA.
- 실적 리스크로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여신 성장(여신잔액 전년비 23.7%↑)과 업비트 예치금 의존(분기 기준 약 40% 감소)으로 변동성·규제 영향 우려가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