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인증서는 출시 1년 6개월 만에 가입자 1,400만·누적 발급 2,000만건을 기록하며 앱에서 생체인증·PIN으로 금융거래와 본인확인·전자서명을 제공한다.
- 자체 개발한 신분증 촬영·안면인증·무자각 인증 등 인증·보안 기술과 이중화된 데이터센터·24시간 모니터링·이상거래 탐지(FDS)로 안전성을 강화했다.
- 홈택스·정부24·국민연금 등 공공기관과 멜론·G마켓·메가박스 등 민간에 도입됐고, 사업자 인증서 무료화·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 등으로 제휴처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