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복현 금감원장은 9월 10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18개 국내 은행장들과 가계부채 관련 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.
- 한국 가계부채는 이미 높은 수준(IIF 2023 기준 GDP 대비 100.5%)이라며 주택가격 상승 기대에 의존한 고위험 대출에 대해 심사 강화와 포트폴리오 건전성 조정을 촉구했다.
- 금감원은 감독 규제가 최소 기준임을 강조하며 은행의 자율적 리스크 관리와 대출 관행 강화를 요구하고, 현장 제약요인과 해결방안을 수렴해 감독업무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