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지난달 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 제출 등 연내 코스피 상장 기대가 커졌다.
- 업계는 케이뱅크를 하반기 IPO 최대어로 보고 있으며 예상 기업가치는 약 5조원 수준으로 대규모 공모가 예상된다.
- IPO로 자본 확충 시 BIS 비율과 대출 여력이 크게 개선돼(여력 9.5~13.7조원 추정) 경쟁 인터넷은행들을 앞설 가능성이 크고, 주요주주는 BC카드(33.7%)·우리은행·NH투자증권, 상장주관사는 NH·KB·뱅크오브아메리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