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9월 11일 사내 기술 컨퍼런스 ‘코드러너 2024’를 열어 기술 담당 임직원·개발자 약 660명이 참여했으며 연간 사내 기술 행사 중 최대 규모로 진행했다.
- 행사는 ‘안정·혁신·확장’을 대주제로 18개 발표 세션과 신재홍 CTO의 ‘Structure makes Strength’ 기조연설을 통해 기술 역량과 조직의 유연성·안정성 관련 경험과 지식을 공유했다.
- 팀 간 업무 체험이 가능한 ‘Swap space’ 참여형 부스를 도입했고 데브콘·퇴근길 기술 한 잔 등 내부·외부 기술행사 참여를 통해 지식공유와 네트워킹을 강화해 금융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.